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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좋은말 많이 있네.


사람을 칭찬한다는거 어려운데.

어떤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면 먼가 하나 꼬투리는 나오기 마련인데.

모든 사람들이 좋은말만 써둔거 같다.

그래서 단점을 찾아서 써주려고 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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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단점이 생각 안나지.???

회사 2년 넘게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는 지희.

작은것에도 빠꼼하게 기억하는 내가 않좋은 기억을 하나도 안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히 좋은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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