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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

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잘 모르겠다..
반강제(?)로 쓰기 시작했으니...ㅎㅎ
그래도 언젠가 내가 아는 지히에 대해 확실한 먼가가 있음 쓸려고는 했었다..

첨봤을때부터 낯설지 않은 모습에.. 적잖이 놀랐다..
그만큼 사람을 끌어당기는 뭔가가 지희에게는 있다...ㅎㅎ

내가 무척이나.. 지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지희한테는..
지희는 아는 것도 참 많고.. 힘도 쎄다..-_-;;

지희는 늘.. 항상..always.. 웃는 모습이다..(적어도 내 앞에선..)
하지만..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진다..

지희는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그 친구의 범위에 들어가기는 썩 쉽지 않은 듯 하다..

지희는 흥분하면 목소리가 엄청 크다..-_-;;
지희가 흥분하면.. 주위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살피는 여리..^^*

음.. 또 머 있지?
생각해놓은 건 많았었눈데...

지희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사진 찍을 때 취하는 브이 포즈는 깜찍 예술 그 자체다..^^(나 잘해찌?)

지희는 술 취하면.. 돈 마니 쓴다..-_-;;
지희를 아는 사람들이여..~!
지희랑 술 마시면 그녀를 취하게 하라..
당신이 먼저 취할 확률에 난..배팅을 하리라...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닌척 하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는 데..
"특이한" 지희는 아닌척 하면서 자기가 손해 거의 다 본다..
한마디로 어벙하다..! -_-;;




이젠 힘들다..
담에 또 생각나면 써도 되는지는 지희한테 물어봐야지..



결론적으로..
나는.. 지희라는 친구가 무척이나 좋다..
내가 서울에 있음을 후회하지 않게 해주는...그런 지희..
설령 내가 모르는 모습이 있다하더라도..나는 지희가 좋을거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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