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o me

지희는 참으로 귀여움을 많이 떠는 친구랍니다ㅋㅋㅋ
물론 글을 쓰고 있는 저보다 속 깊은것이 어른스럽기도 하구요.
그래서 많은 얘길 나누고, 위로도 많이 받았답니다.

여러가지로 맘을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이기에 많은 알고 있어서 비밀의 열쇠를 쥔 지희인지도 몰라요.

술 먹구 필름 끊겨서 전화해가지고는 다음날 기억이 안나 '내가 뭔말했어' 라고 물어볼 정도니 어느정도 많은 걸 알고 있는지 아시겠죠?(전 술먹으면 말이 많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 갔다가 노래방에서 FILL이 통했죠. 지희도 노래부르는 걸 즐기잖아요.  노래도 잘 부르죠^^
지희 노래 들어본 사람들은 잘 아실꺼예요.

지희 자랑만 했나?

흉을 좀 볼까요ㅋㅋㅋ
흠이라고 한다면 남자친구가 아직 없다는 거죠^^
저도 한때 사모했었지만, 제가 미흡한지라ㅠㅠ

이제 봄바람이 부는군요.

봄바람을 타고 오실 임지희양의 낭군님을 기대합니다.  

우리 old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