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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저 이리야를 원했을 뿐이고.

나는 그저 이리야를 원했을 뿐이었다.

국전 논노 매장에 전시된 이리야를 보는 순간, 나는 정신줄을 놓았나보다. -_-;


내가 3개씩, 2개씩.. 왔다갔다 하니까 논노 아저씨들이 나보고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안타까워 하셨다.

시크릿은 나왔냐고 묻길래, 그건 처음에 나왔지만 내가 원한건 그게 아니라고. T_T

이리야를 원한다고, 난!!!


하하; 트레이딩 푸치에 누가 돈을 쓰느냐 했던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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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시크릿을 뽑기 위해, 지른다지만..

시크릿따위 -_- 처음에 나와버렸다.

그..근데.. 완전 귀엽다 -_-;; 저 사자가 저리보여도, 뒤로 땡겼다 놓으면 앞으로 간다. 카..카..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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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줄줄이 나온 세이버짱.

특히, 잠옷 입은 세이버짱 정말 귀엽다. 저 칫솔 어쩔;;

귀엽긴 하지만.. 내가 원한 건 니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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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선 별로 이뻐보이지 않았던, 사쿠라.

푸치로는.. 귀...엽다. ^^; 하지만, 역시 난 널 원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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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안하지만, 정말정말 원하지 않았던 라이더.

박스를 뜯기 전 계산할 때, 논노 아저씨가 한번 흔들어 보고 라이더 같은데.. 라고 했을 때 바꿨어야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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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 나왔던 T_T 이리야.

그것도 내가 원한 모자쓴 이리야는 진짜 마지막에 나왔다.

나왔으니 다행이다. 그나마도 안나왔으면 아직도 논노에 있었을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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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신이 들었을 땐, 너무 늦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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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위안하는 수밖에.

이리야를 갖게 되어 다행이다.

다행히 똑같은 것은 하나도 안나왔다.

그런데 린이 없으니, 다시 도전해야하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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