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아...내가 이리도 ...

아아...
내가 이리도 무심하다.
사는게 바쁘다 하는 건 핑계일 뿐
잠시 돌아보면 되는 것인데....

항상 즐겁게 긍정적으로 살아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지희니깐...
별 걱정은 없다만 노파심에
자꾸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

자주 못들여다 봐서 미안해.
'쑨이'가 순이가 맞나 몰러...^^

자유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