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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씀드렸죠?다 ...

전에 말씀드렸죠?
다 보고 나면
눈에는 눈물이 나는데 입은 웃고 있게 만드는 '야옹이과 흰둥이'를 보시라고....
뭐, 다음에 연재되고 있으니 당연히 보셨겠지만....^^;;

참 따뜻한 작가분이신거 같아 내 마음까지 훈훈합니다.
http://chadolsp.blog.me/ 한 번씩 들러 토닥여 줍시다.
그리고 http://www.pastelling.com 에서 윤필님 작품 흰둥이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답니다.
여기 운영자분과 윤필님은 정말 훈훈하기 짝이 없는 분들이야....
(저 절대 알바 아닙니다..지희님은 아시지요?? ^^;;;;)

수익금의 20%를 좋은 일에 쓰겠다고 합니다. 참 기특하기도 하시지....
자기 일을 해보신 낭군님은 더 잘 아실겁니다. 수익의 20%가 얼마나 큰 것인지...
지희님도 공감한다면 좋은 일에 참여합시다.
기부라는 것이 별것 있나요? ㅎㅎ

그 좋은 취지때문에라도 전 이미 구매했습니다....
아놔 근데.....나온 배 때문에.....착용이 아닌 그냥 소장용으로 ...ㅜ.ㅠ
운영자 한테 문의했더니 5월초에 다양하게 나온다네요.....훗!!!

울 회사 동생들한테 얘기해버렸습니다.
니들이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20%는 내가 대신 내어 주겠다고....
아놔!!!! 호응이 완전 대박입니다.....저 이번달 굶어 죽게 생겼어요....^^;;;;;

가까운 곳에 꽃을 놓아 두어 내가 행복해지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곳에 내 작은 정성 나누어 여러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이라면 더 좋겠지요?
아......술 기운 가시기 전에 도망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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